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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건강하게고혈압과 심혈관질환의 자연치유
고혈압을 비롯한 심혈관질환(동맥경화, 고지혈증, 협심증, 뇌졸중)은 특별한 증상이 없이 서서히 진행되다가, 어느 날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기거나 심지어 목숨까지 앗아가므로 “침묵의 살인자”라고 부른다.
오늘도 건강하게성공하는 다이어트에는 전략이 있다
어느새 여름이 되었다. 옷이 얇아질수록 뱃살을 감추기가 쉽지 않다. 그 어느 때보다 다이어트에 관한 수많은 방법과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하다가 건강을 잃거나, 이전보다 더 살찌기 쉬운 몸으로 바뀌어 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건강한 다이어트, 효과적인 다이어트, 요요 없이 유지하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어떤 것일까?
오늘도 건강하게100세 시대, 노화 방지 건강 비결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늙기 시작한다. 그때 몸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는 노화 현상의 주범인 ‘AGE’와 우리 몸을 좀 먹는 ‘산화’, ‘당화’ 현상에 대해 알아보자.
오늘도 건강하게질병은 운명인가, 선택인가?
젊을 때는 돈 버느라 건강을 잃고, 늙어서는 건강을 되찾느라 평생 번 돈을 다 쓰는 경우가 있다. 이런 분들은 ‘평생 착하게 살았는데 내가 왜 이런 몹쓸 병에 걸렸을까’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질병은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결과이다. 매일의 잘못된 선택이 조금씩 쌓여서 질병이 된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나 가족력을 탓하지 말자. 선천적인 질병이나 기형 외에는 선천적으로 물려받은 질병의 소인이 후천적인 건강습관에 의해 극복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오늘도 건강하게3월이면 반복되는 봄철 불청객
춥고 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은 새로운 기대감으로 활기가 넘치는 계절이다. 하지만 알레르기 환자들에게 봄은 반갑지만은 않다. 일교차가 심하고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등의 불청객이 늘어나 알레르기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봄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알레르기 질환은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발작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등이 주된 증상이며, 눈과 코 주위의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흔히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업무에 집중할 수 없게 한다. 이러한 알레르기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오늘도 건강하게민족 대이동이라고?
오랜만에 떨어져 있던 가족들, 특히 부모님과 형제자매들을 만나는 명절은 생각만 해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다. 하지만 장시간 이어지는 귀성길, 명절음식 준비로 인한 피로, 오랜만에 만나 안부라고 묻는 말이 상처가 되는 등 오히려 명절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쌓인다. 실제로 어느 통계에 의하면 성인남녀 중 77.5%가 명절이 다가오면 스트레스를 받고 50%는 우울증까지 겪는다고 한다. 또한 평소와 다른 생활 패턴으로 긴 명절연휴를 보내고 나면 생활리듬이 깨져 일상으로 복귀하는데도 시간이 걸린다. 명절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로해진 상태, 일명 ‘명절증후군’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가사노동으로 피곤한 주부뿐만 아니라 직장인, 특히 사무직, 창구직원, 집배원들이 명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오늘도 건강하게척추가 바로 서야 건강이 바로 선다
한의원에 치료 받으러 오는 환자의 80%가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한다. 그만큼 척추와 관련된 증상은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흔히 경험하고 있다. 특히, 집배원이나 택배기사 등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장시간 걷는 경우, 그리고 은행이나 우체국 등 창구에서 하루종일 앉아서 사무를 보는 경우는 더욱 척추 건강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건강한 척추는 어떤 상태이며 건강한 척추를 유지하기 위한 바른 자세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오늘도 건강합시다20대엔 술 많이 마셔도 멀쩡?
우리나라에서 한 해를 보내는 자리인 송년회에서는 술이 빠지지 않는다. 평소 술을 즐기는 사람들은 12월 한 달 내내 마시기도 하며, 폭음이나 고위험 음주를 하는 경우도 많다. 매일 과음하면 간의 알코올 분해 능력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알코올성 지방간이 생긴다. 문제는 지방간이 돼도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술을 끊거나 줄일 필요를 못 느끼고 계속 마시게 되어, 그 결과 간염이나 간경변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또 20~30대부터 술을 많이 마시더라도 간 질환은 대부분 40~50대 이후에 생기므로, 젊을 때 절주도 쉽지 않은 문제가 있다. 폭음하는 송년회 문화를 바꿔 가능하면 술을 적게 마시거나 적어도 연속해서 술을 마시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밤늦은 시간에 너무 많이 먹는 습관도 고쳐야 한다.
오늘도 건강합시다찬바람 불면 더 주의해야 할 질환, 뇌졸중
뇌 조직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터지거나 막히는 질환을 통틀어 뇌졸중이라 부른다. 발병 원인에 따라 분류하자면 혈관이 터진 경우는 뇌출혈, 혈관이 막히면 뇌경색으로 나눈다. 둘 다 뇌 조직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뇌 조직이 죽으면 혼수상태, 신체마비, 언어장애 등이 나타나거나 사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실제 뇌졸중은 최근 10년 이상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요한 사망원인 가운데 암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뇌졸중이 생긴 뒤 혼수상태 등에서 깨어나도 후유증으로 신체마비, 언어 및 기억 장애 등이 나타나 환자 자신은 물론 보호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기도 한다. 뇌 질환 가운데 치매와 함께 가장 피하고 싶은 뇌졸중의 예방 및 관리에 대해 알아본다.
오늘도 건강합시다높은 하늘과 함께 걷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고르라면? 바로 걷기다. 걷기는 심장 및 혈관 질환, 비만, 각종 관절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궂은 날씨나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 문제가 아니라면 대부분 장소의 제약 없이 할 수 있다. 심지어 너무 덥거나 비가 오더라도 실내에서 러닝머신 위를 걷는 사람도 많다. 단순하지만 걷기가 효율적인 이유는 우리 몸의 거의 모든 근육과 관절 등이 관여하는 종합운동이기 때문이다. 활동하기 적절한 기온과 높은 하늘을 자랑하는 가을철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걷기a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잘못된 자세로 걸으면 오히려 무릎이나 발목, 척추 등 관절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올바른 걷기 운동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늘도 건강합시다가을철 낙엽만큼 우수수 떨어지는 탈모
연인을 찾는 남녀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남성은 ‘비만하거나 몸매관리가 돼 있지 않은 여성’을 가장 피하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여성은? ‘탈모만 아니면 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정수리 또는 이마에서 남들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탈모가 생명을 위협하거나 건강을 해치는 것은 아니지만, 특히 남성들의 외모에서는 매우 중요하다는 뜻이다. 이 때문에 탈모를 해결하거나 막아준다는 민간요법이나 속설이 많이 퍼져 있다. 또 탈모는 남성의 전유물이라거나 대를 걸러서 유전된다는 ‘격세유전’이라는 잘못된 믿음도 널리 알려져 있다.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철이면 빠지는 머리카락에 더욱 예민해진다는 탈모에 대해 알아본다.
오늘도 건강합시다냉방병과 열사병 사이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우리나라 여름 날씨는 ‘고온다습’으로 요약된다. 6월말에서 7월 중순 사이에 비가 많이 내리고 이후 3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기온만 높고 습도가 낮은 날씨라면 햇볕을 직접 쬐지 않는 그늘에 있으면 시원하지만, 우리나라 여름은 그렇지 않다는 뜻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로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걸려 응급실로 실려 오거나 사망하는 환자도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반면 실외 온도는 폭염이지만, 실내는 냉방장치를 과도하게 사용하면서 이른바 ‘냉방병’ 증상을 앓는 경우도 있다. 열사병 등 온열질환과 냉방병 사이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방법을 살펴본다.
오늘도 건강합시다사계절 나타나지만 여름에 더 위험한 식중독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지면 세균 번식이 활발해진다. 우리나라의 여름은 ‘고온다습’의 계절이므로 세균이 원인이 되는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황색포도상구균과 같이 독소를 뿜어내는 세균에 의한 식중독이 대표적인 예이며, 해수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익히지 않은 생선을 먹다가 드물지만 비브리오 패혈증도 걸릴 수 있다. 주로 온도가 낮은 겨울철에 유행하지만 여름철에도 노로 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도 나타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도 건강합시다세 살부터 여든까지 평생 관리 치아 건강
해마다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이다. 매일 3~4번씩 칫솔질을 하는 등 1년 내내 치아 건강을 챙겨야겠지만, 이날에는 정부와 치과의사협회가 치아 건강을 위한 행사를 하기도 한다. 이날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한 이유는 6살 전후에 영구(9)치가 나기 때문인데, 이제는 이보다 어릴 때 나는 유치도 충치 등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는 점에서 보면 다소 과거의 생각으로 만든 날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 알려진 사실을 바탕으로 치아 건강을 위해 주의해야 할 점들을 알아본다.
오늘도 건강합시다무슨 병명이 이래? 손발입병?
특이하거나 매우 어려운 질병 이름이 종종 있다. 이런 경우 대부분 해당 질병을 발견한 의학자나 과학자의 이름을 따서 쓰다 보니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크로위츠펠트 야콥병의 경우 이 질병을 발견한 두 학자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 반면 위암이나 위염 등 장기에 붙인 질병의 이름은 상대적으로 쉽게 기억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몸에서 가장 자주 쓰며 가장 쉬운 기관을 묶어 놓은 손발입병 또는 수족구병은 질병 이름만으로는 어떤 질환인지 알기가 힘들다. 수족구병은 주로 어린아이들이 많이 걸리며, 이름 그대로 손과 발, 그리고 입안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대부분 저절로 낫지만 드물게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어린아이들만 앓는 질환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른도 걸릴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오늘도 건강합시다눈꺼풀을 무겁게 하는 봄의 불청객, 춘곤증
봄날 오후가 되면 졸음이 쏟아지거나 나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직장인도 많다. 흔치는 않지만 운전이나 기계 조작 중에 실수가 벌어지기도 한다. 이처럼 봄날 쏟아지는 졸음이나 나른함과 같은 증상을 가리켜 흔히 ‘춘곤증’이라 부른다. 추위가 계속 되다가 기온이 높아지는 등 계절 변화에 우리 몸이 아직 적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것이 이 분야 전문의들의 설명이다. 올겨울은 예년에 견줘 기온이 낮은 날이 많았기에, 춘곤증이 더 자주 또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추정도 나온다. 대부분은 산책이나 맨손체조 등 가벼운 운동이나 20분 정도의 낮잠 등으로 해결 가능하지만, 드물게 다른 질환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건강관리법알레르기를 없앨 수 있다면
수술이나 약물 치료로 치료가 되는 질환이 있는 반면 완치보다는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 있다. 바로 알레르기가 이에 해당한다.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 보니 왜 이런 체질을 타고 태어났는지를 탓하기도 하며,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다 치울 수는 없는지 등을 고민하기도 한다. 현재까지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최대한 피하는 것과 증상의 예방 또는 관리를 위해 필요한 약물을 잘 쓰는 방법뿐이다.
건강관리법명의 발전이 부른 안구건조증
최근 빠르게 늘고 있는 안구건조증. 과거에는 건조한 날씨를 보였던 가을이나 겨울철에 이를 겪는 이들이 있었다면, 지금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과도한 사용으로 계절을 가리지 않고 이런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는 이들이 매우 많아졌다. 증상으로 괴로움만 겪고 지나가면 그나마 낫지만 일부에서는 심한 시력저하도 나타날 수 있다.
현대인의 새로운 질병이 된 안구건조증의 증상 및 진단과 평소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건강관리법바이러스 유행하는 겨울철 독감 예방법
겨울철에 한파와 함께 어김없이 찾아오는 질환이 있다.
바로 인플루엔자 감염이며, 흔히 ‘유행성 독감’이라 부른다. 또는 ‘독한 감기’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증상으로 보면 맞는 얘기지만 원인으로 보자면 이는 적절한 말은 아니다. 보통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는 전혀 다른 인플루엔자가 원인이기 때문이다. 특히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합병증으로 폐렴을 일으킬 가능성이 보통 감기에 견줘 높은 편이다.
또 이 바이러스는 유행하는 종류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해마다 해야 한다. 물만 보이면 씻는 ‘철저한 손 씻기’,
기침할 때 다른 사람에게 튀지 않도록 ‘기침 예절 지키기’, 사람 많이 모인 곳에 가지 않기 등도 이 질환의 중요한 예방법이다.
생활 속 건강술자리 많은 연말, 건강을 지키는 현명한 음주법
한해의 끝을 마무리 짓는 연말이 되면 각종 모임이 늘어난다. 직장과 사교모임, 가족이나 연인과의 시간이 늘어나는 때가 바로 연말이다. 이때 빠질 수 없는 것이 술. 술을 즐기지 않는다 해도 술자리 하나 없이 연말연시를 보내는 사람은 드물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다.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현명하게 즐기는 방법을 알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