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우체국이 핫플레이스로!국유재산의 재발견
우편·금융 업무 공간으로만 생각했던 우체국 건물이 요즘은 빵 냄새 솔솔 나는 카페부터 전시가 열리는 복합문화공간, 자동차용품점까지 새롭고 다양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서울지방우정청 국유재산 활용의 모범 사례로 꼽히는 서울 시내 우체국들의 이색 변신을 모아봤다.
글. 편집실 + 사진. 서울지방우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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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이 핫플레이스로!국유재산의 재발견
우편·금융 업무 공간으로만 생각했던 우체국 건물이 요즘은 빵 냄새 솔솔 나는 카페부터 전시가 열리는 복합문화공간, 자동차용품점까지 새롭고 다양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서울지방우정청 국유재산 활용의 모범 사례로 꼽히는 서울 시내 우체국들의 이색 변신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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