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과 여행] 이 겨울, 다시 경주를 만나다

 

 

이 겨울, 다시 경주를 만나다

  

경주 남산은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있는 우리의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노천박물관이다. 남산에는 왕릉 13, 산성 4개소, 절터 150개소, 불상 130, 100여 기, 석등 22, 연화대 19점 등 총 700여 점에 이르는 문화유적이 흩어져있다. 때문에 개인적으로 찾아가서 관람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상태. 이에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경주남산의 문화유적을 경주남산연구소의 안내를 받아 전문적으로 즐길 수 있다.

경주남산연구소에서는 우수한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함께 하고자 경주남산 속속들이 탐방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전문해설사가 동행함은 물론, 지도와 기념엽서 등을 기념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삼릉골, 남산탐방길, 동남산, 서남산, 남남산 등을 산책하는 일정과 더불어 보름 직전 토요일에는 경주남산달빛기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달빛기행은 달빛이 하도 밝아서 손전등이 필요 없을 정도라고.

경주남산연구소(http://www.kjnamsan.org) 에서 답사 전일까지 코스별 선착순 50명씩 예약을 받는다. 산행을 좋아하고 문화유적을 아끼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문화유적답사를 떠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한번 다녀온 사람들은 다른 이들에게 반드시 추천한다는 경주남산의 문화유적답사는 경주에서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여행 Tip.

우천 시, 미리 행사를 취소하지 않고 현장에서 행사의 진행여부를 결정한다. 비가 내려도 행사를 진행할 수 있으니, 미리 걱정은 금물!

 

일정 : 매주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여름방학은 매일)

URL : www.kjnamsan.org (일정 확인 후, 참여 신청)

참가비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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