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국가고객만족도(NCSI) 13년 연속 1위 수상

우체국택배 국가고객만족도(NCSI) 13년 연속 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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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택배 국가고객만족도(NCSI) 13년 연속 1위 수상

우체국택배가 13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에 선정되었다.

우체국택배 국가고객만족도(NCSI) 13년 연속 1위 수상

우체국 택배가 2019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에 선정되었다. 





2019. 3. 19.(화) 11:00, 롯데호텔 서울에서 2019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의 공공서비스 부문 우편서비스 만족도는 전년보다 상승한 78점을 획득하여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 우정사업본부는 스마트 시대에 맞춰 모바일 시스템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켜왔다. 또 휴대폰 소액 결제서비스를 선보이면서 등기, 택배 등 1만원 이하 우편요금에 대한 휴대폰 간편결제가 가능해 졌다. 



또한 택배서비스 부문에서는 2007년 첫 조사이후 한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아 13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우정사업본부는 고객 편의성을 향상 시키면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택배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해 고객이 직접 우체국에 가지 않아도 택배를 이용할 수 있는 택배방 서비스를 마련했다. 택배방은 소규모 상점이나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설치돼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보내는 방식이다. 또한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마을기업에서 생산한 상품 판로 지원에도 나섰다. CJ 대한통운과 롯데클로벌로지스는 나란히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