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새해인사 못 저나신 분들 있다면?
2019년 황금돼지해 새해 인사는 우체국 연하카드로 전해보세요~

[e기자] 2019년 황금돼지 해의 첫인사는 연하카드로 건네 보세요!




아직도 새해인사 못 저나신 분들 있다면?

2019년 황금돼지해 새해 인사는 우체국 연하카드로 전해보세요~



2019년 황금돼지 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의 마지막 날, 12월 31일에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연말연시 문자를 많이 주고받으셨을 텐데요. 저 역시 사랑하는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우체국을 찾았답니다. 여러분도 지금까지 해왔던 인사말보다 조금 더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연하카드를 건네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특별한 연하카드를 구매하러 가보실까요?

2019 황금돼지해의 첫 시작은 연하카드로!

새해맞이 연하장을 보내려 우체국을 찾았습니다. 온라인 인사가 대세인 요즘도 연하장의 인기는 아직 뜨겁습니다. 손글씨에서 전해지는 진심을 사람들은 아직 잊을 수 없나 봅니다.


우체국에 진열된 연하장에 연이은 ‘매진’ 표시에 가슴이 덜컥했지만, 아직 다행히도 예쁜 연하카드가 남아있었습니다. 때로는 언어나 휴대폰 메시지로는 다 담지 못하는 따뜻한 마음을 글이 대신 전해주기도 하는데요.



고급형은 1500원, 일반형은 1200원이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카드 가격도 비싼 요즘, 예쁜 연하장이 이 가격에 우편요금까지 포함이니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동일 가격으로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 로고, 사진 등을 넣어 제작해 주는 ‘고객 맞춤형 연하카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으니 연하카드의 매력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답니다.



짜잔~연하장의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펜을 꾹꾹 눌러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배송은 2-3일이면 도착한다고 해요.



우체국을 방문하지 않고도 연하장을 더 간편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인터넷 e 우체국을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인터넷 e 우체국 홈페이지에서 우표·엽서·축하카드> 축하카드류> 연하카드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e 우체국에서도 연하장은 인기 만점이네요. 1장에 500원인 연하엽서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e 우체국에서는 다양한 결제 수단으로 결제할 수 있는 장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오랜만에 손편지를 써보려니 영 어색하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내용물 인쇄 서비스가 제공된답니다. 내용물 인쇄 서비스에는 연말연시 추천 문구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편리한데요. 전국 우체국에서도 선택 가능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꼭 이용해보세요!


300매 이상 구매 시에는 칼라 인쇄 서비스도 받을 수 있고요. 연하카드 뒷면에 이렇게 QR 코드가 새겨져 있는데요. 스캔하면 인터넷 e 우체국(m.epost.go.kr)에 접속되어 더욱 편리하게 인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이미지 클릭 시 해당 서비스로 이동됩니다>

 


보내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는 새해 인사! 연하카드로 특별하게 건네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2019년 기해년 한 해가 풍요롭고 다복하길 기원하며 연하카드로 감사한 이들에게 살뜰한 인사를 건네 보세요. 그럼 지금까지 편리하게 연하카드 보내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2019년 기해년, 연하장을 쓰고 황금돼지처럼 빛나는 한 해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