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기자] 1년에 만 원! 무배당 만원의 행복보험

1년에 단 한 번 납입,

만 원이면 되는 보험이 있다?!


안녕하세요!~ 보험료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만 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보험이 있다고 해서 상담을 통해 '만원의 행복보험'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험료 1만 원 단 한 번의 납입으로 사고에 따른 유족 보장은 물론 상해 실손 의료비 보상으로 의료비 부담을 해소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무배당 만원의 행복 보험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위한 공익형 상해보험입니다. 재해사망 시에는 2,000만 원, 상해 입원, 통원 실손 의료비가 보상됩니다. 그럼 우체국 만원의 행복 보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만원의 행복보험의 기간은 1년 만기형과 3년 만기형이 있습니다. 두 종류 모두 가입연령은 만 15세에서 65세까지이며, 1구좌의 일시납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피보험자 자격요건인데요, 만원의 행복보험은 차상위계층을 위한 공익형 상해보험인 점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정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분들만 가입하실 수 있어요.


보험에 가입하면 1년 만기형은 1만 원, 3년 만기형은 3만 원을 납입하면 되겠죠? 만원의 행복보험은 나머지 보험금액을 우체국에서 내기 때문에 저소득층의 부담을 크게 줄여드릴 수 있는 보험이랍니다.

그럼 이제 보장내용을 한 번 살펴볼까요? 위의 표를 보시면 만원의 행복보험은 사망 시에 유족 위로금 2천만 원이 지급되며, 치료 시에는 의료비까지 보상해 주기 때문에 재해로 인한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습니다.

청약 시 구비서류

무배당 만원의 행복보험에 가입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증명서

수급자 증명서 : 생계ㆍ의료ㆍ주거ㆍ교육급여 중 1(행정정보공동이용조회 가능)

차상위계층 관련 아래 증명서류 중 1

ㆍ한부모가족증명서(행정정보공동이용조회 가능)

ㆍ자활근로자확인서

ㆍ차상위계층확인서

ㆍ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확인서

ㆍ장애인연금/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대상자확인서 (단, 장애인연금 구분이 ‘차상위초과부가급여’에 체크된 경우 제외)

ㆍ사회보장급여 결정(적합) 통지서 (발급일 1년 이내로, 증명내용이 수급자, 차상위계층*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만 유효)

*장애인연금, 장애(아동)수당,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2. 주민등록등본 : 필요시 *(행정정보공동이용조회 가능)

* 본인 가입시(확인서류 발급자): 미징구, 세대원 가입시: 징구

지금까지 공익형 상해보험인 우체국 무배당 만원의 행복보험에 대해 보셨는데요. 많은 분들이 우체국 보험을 통해 저렴하면서도 든든한 혜택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