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기자] 880원 기본요금부터 시작하는 우체국 알뜰폰!

기본료가 880원인

통신 요금제가 있다구요?!


'기본료가 1500원이야!!!!'

몇 해전 우체국 알뜰폰으로 바꾸시고 자랑하듯 전화 오신 친정 엄마.

'15000원이 아니고 1500원이요?'

믿기지 않는 요금에 다시 한 번 더 확인했더랍니다. 그리고 당장 시부모님 핸드폰도 우체국 알뜰폰으로 교체해드렸지요.

저렴한 대신 통화품질이 떨어지는 건 아닌지 궁금했는데요.

알뜰폰은 기존 이동통신사 (SKT, KT, LG U+)로부터 망을 빌려 자체 브랜드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요금은 저렴하고, 통화품질은 동일해요.

우체국 알뜰폰 하면 효도폰으로 많이 알고 계신데요. 폴더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기기도 준비돼 있어요.

우체국 알뜰폰은 무엇보다 요금제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요금제 선택사항도 다양하게 있어 어르신뿐만 아니라 공부폰이라 하여 청소년 이용자 수도 증가해 작년 말 기준 사용자 수가 90만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저렴하고 다양한 요금제

음성 100분 제공인 2가지 요금제만 비교해 보더라도 우체국 알뜰폰 요금제 중 가장 비싼 편인 30800원 요금제는 음성 100분, 문자 100건, 2GB +무제한(400kbps) (올레 WI FI 무료) 고요. 음성 100분은 동일하지만 문자가 50건, 데이터 없이 4950원 요금제도 있습니다.

12개월 약정으로 음성 100분, 문자 100건, 6GB 제공에 25300원 요금제

음성 100분, 문자 50건, 데이터 제공 없이 4950원 요금제/

음성 200분, 문자 50건, 데이터 제공 없이 7700원 요금제/

음성, 문자 제공 없이 데이터만 2GB 제공 시 9900원 요금제/

음성 60분, 문자 60건, 데이터 100MB 제공 시 2750원 요금제 등

사용자별 핸드폰 사용 방식에 맞도록

저렴하게 골라 사용할 수 있어요.


통신사별 이벤트

특정 단말기 구입 시, 청소년에게 유용한

YBM 영한 영어사전, 9분 생활영어 120강 다운로드 쿠폰/

휴대폰 케이스+액정보호필름/

미세 먼지 마스크 5매 증정/

통신비 할인 이벤트/

첫 한 달간 기본료 무료 등 통신사별 이벤트 혜택도 다양합니다.

알뜰폰이 효도폰으로 알려지고 지금은 청소년 폰으로 인기가 많은 이유랍니다.

24개월 약정으로 음성, 문자, 데이터 제공 없이 기본료 880원인 요금제도 있어요.(무약정 시 1100원)

핸드폰을 수신용으로 사용하시는 분께는 최적 요금제라 할 수 있습니다.

새해맞이 이벤트

새해를 맞아 통신사별 요금제 할인, 기기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그중 24개월 약정 시 단말기 0원 이벤트도 있으니 이 기회에 단말기 요금 없이 알뜰폰 마련해보세요.

우체국 알뜰폰은 직접 내방하실 경우 알뜰폰 판매 우체국을 검색하시면 되고요(https://www.epost.go.kr//comm/alddl/alddl06k001.jsp)

가입신청 시 필요한 구비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알뜰폰 업무는 일반 우체국 업무 시간과 달라 오전 11시~2시까지 점심시간인 경우가 있으니 내방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우체국 알뜰폰 온라인숍에서 간편하게 구매 가능합니다.

저렴하고 다양한 요금제, 통신 3사와 같은 통화품질. 여기에 알뜰폰은 약정과 위약금이 없고요.(약정 이벤트 요금제 제외)

번호 이동으로 쓰던 전화번호 그대로 사용, USIM 카드만 바꿔 쓰던 휴대전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통신비 절약, 알뜰폰으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