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과 함께 하는 '2019년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 숲캠프'

우체국과 함께 하는 '2019년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 숲캠프'

보험

우체국과 함께 하는 '2019년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 숲캠프'

우체국과 함께 하는 '2019년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 숲캠프'
2019.06

<이미지 출처 : 영화사 수박,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혹시 환경성 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 계신가요?

최근에는 환경성 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환경성 질환으로 자신감과 사회성이 부족한 아동, 저소득층 아동, 우체국보험계약자에게 도움이 되는 숲캠프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숲캠프는 당연히 가족도 함께 할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회사와 학교에 다니면서 몸이 쉽게 피로해져서 다양한 질병에 쉽게 걸리게 되는데요, 저는 학교에 다니느라 수면 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서 매일 피곤하고 힘이 없었는데 얼마 전에 가족들과 함께 숲에 갔는데 공기도 맑고 조용해서 몸도 마음도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여러분들도 쉬는 날에 숲에 가서 힐링을 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영화 <리틀포레스트>에 나온 주인공처럼 가끔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쉬면서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은 채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면 하루 하루를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깨끗한 산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숲에 가면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어요!또한 나무는 평균 기온을 낮춰주기 때문에 여름에도 에어컨 없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많은 사람들이 에어컨을 빵빵하게 튼 곳에 자주 가는데요. 에어컨이 있는 곳에 있으면 시원하긴 해도 오래 있으면 냉방병에 걸려서 어지러움을 느끼게 되는데 숲은 에어컨이 없어도 시원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우정사업본부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환경성 질환을 앓는 저소득층 아동과 우체국보험계약자를 대상으로 '2019년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 숲캠프'를 운영한다고 지난 5월 발표했는데요, 숲캠프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성 질환이 있는 저소득층 아동과 가족, 우체국보험 계약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2박3일 동안 무료로 진행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2년째가 된다고 합니다.

 

혼자서 숲에 가면 할 수 있는 것들이 한정적인데 숲캠프가 있으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환경성 질환으로 인해 우울감을 느꼈던 아이들이 있었다면 숲캠프를 통해 안정을 찾을 수도 있겠죠?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환경성 질환을 겪는 사람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매일 생각만 하고 실천은 하지 못했던 분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숲캠프에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숲캠프를 통해 아토피나 천식, 비염과 같은 환경성 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이 힘을 얻고 치유됐으면 좋겠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신청서를 작성해 의료질환확인서와 함께 참가희망 치유원 또는, 숲체원에 e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참가신청서는 아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게시된 모집공고문에서 내려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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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wi.or.kr/user/bbs/bbsView.do?bbsManageId=12&bbsId=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