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통장관리 방법인 풍차돌리기

사회초년생 통장관리 방법인 풍차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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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통장관리 방법인 풍차돌리기

사회초년생 통장관리 방법인 풍차돌리기
2019.06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사회초년생은 대부분 20대 중·후반이거나 30대 초반인 경우가 많을 텐데요, 이들은 학창시절 용돈이나 아르바이트비로만 생활을 하다가 월급을 손에 쥐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씀씀이가 커지지만, 월급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답니다. 오늘은 사회초년생의 현명한 통장관리의 비법으로 알려진 '풍차돌리기'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

1. 재테크의 시작은 '목돈 만들기'

 

 

재테크는 직장인의 최대 관심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치열한 취업 전선을 뚫은 새내기 직장인들은 월급을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될 수밖에 없어요. 앞으로 결혼도 하고, 내 집 마련, 노후 자금 마련 등 목돈이 들어갈 것을 고려하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목돈 만들기에 나서야 한답니다.

재테크의 시작은 무엇보다 '목돈' 만들기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각종 소비 등으로 월급이 얼마 남지 않는다고 불평하며 방치하기 보다는 당장 '적금' 통장을 만들어 돈을 묶어두는 것이 좋아요. 정기적금은 매월 일정금액을 예금하는 조건으로 보통예금상품보다 이자율이 높은 장점이 있고, 중간에 해지하지 않는 이상 출금이 불가능하지만, 원금손실 위험이 없어 안전하면서도 꾸준하게 돈을 모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재테크 방법이랍니다.

2. 사회초년생 통장관리 비법 '풍차돌리기'

 

금융전문가들은 사회초년생 통장관리 비법으로 돈도 모으면서 재미도 느낄 수 있는 '풍차돌리기' 적금 방식을 추천하는데요, 풍차돌리기 방식이란 정해진 기간 내에 매월 새로운 적금 또는 예금에 가입, 다수의 통장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을 의미한답니다. 이는 중도해지에 따른 손해를 최소화하고, 순서대로 다가오는 만기 해지 원리금을 재투자해 복리효과도 노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풍차돌리기 방식을 이용해 1년 만기, 10만 원으로 올해 7월부터 적금에 가입한다면 7월에 A적금에 10만 원을 예치하고 8월에 A적금에 10만 원을 추가 예치한 뒤 B적금에 새로 가입해 10만 원을 예치해요. 9월에는 A.B적금에 10만 원을 각각 추가 예치하고, C적금을 새로 가입해 10만 원을 또 예치해요. 이런 방식으로 내년 6월에는 A~L(12개) 적금에 각각 10만 원씩 총 120만 원을 예치할 수 있게 된답니다.

 

이러한 경우 A~L 12개 적금 만기가 차례대로 돌아오면 매달 예치한 돈 120만원과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요, 다시 말해 2020년 7월까지 총 예치금 1440만 원과 그에 대한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죠. 만기가 돌아온 적금을 다시 적금상품에 예치하는 경우 원금뿐만 아니라 이자에 이자가 따라붙는 복리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답니다.

3. 우체국스마트퍼즐적금

 

사회초년생 또는 20대를 위한 적금으로 추천하는 '우체국스마트퍼즐적금'은 목표금액을 달성하고 퍼즐미션을 수행하면 혜택을 제공하는 재미난 스마트폰 전용 상품이에요. 이 외에도 우체국예금에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다양한 목돈굴리기상품과 목돈마련상품들이 있답니다. 우체국스마트퍼즐적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우체국예금 바로 가기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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