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아이들과 친지 방문길에 나선 나효자 씨.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함께 새해 인사를 드리자, 어르신들은 자연스레 지갑을 열어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셨다.
아이들이 받은 용돈을 고스란히 맡게 되어 목돈이 생긴 효자씨는 고민에 빠졌다. 꽤나 두둑해진 주머니, 이렇게 받은 돈을 조금이라도 불릴 방법은 없을까? 고민 끝에 찾아간 우체국에서 효자씨는 우체국 100일+ 주머니통장을 만나 답을 얻었다.

우체국 100일+ 주머니통장
2020.02

이제 비상금이 생기면 입출금이 자유로운 

우체국 100일+ 주머니통장


여윳돈을 잠깐만 넣어놔도 

이자를 받을 순 없을까?


2019년 12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우체국금융에서 입출금이 자유로운 ‘우체국 100일+ 주머니통장’을 출시했다. 비상금, 한시적 목돈 등 여유자금을 단기간 예치하여 운용하고, 자금 수요에 따라 자유롭게 입출금하여 쓸 수 있는 예금으로 한시적 특판 상품이다. 돈을 한꺼번에 장기간 예치하기 부담스러운 고객에게 추천하는 상품으로, 일명 ‘파킹통장’으로도 불린다. 파킹통장이란, 잠시 주차하듯 통장에 돈을 넣어두고 언제든 인출할 수 있는 통장을 지칭하는 용어로서 약정이 없고 금리가 높아 고객들이 단기간에 자금을 불릴 수 있는 상품이다. 






‘우체국 100일+ 주머니통장’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수시입출이 가능한 사용의 편리성과 잠깐 보관의 의미를담은 ‘주머니’에 ‘100일 금리혜택 PLUS’를 강조한 뜻이다. 가입일로부터 100일간 1억 원 한도 내에서 연 1%의 이율이 제공되는데, 101일부터는 수시입출식 예금 첫 가입고객, 평균잔액, 체크카드 이용실적, 펀드이체 등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최고 연 0.6%의 이율이 적용된다.  







* 우체국 100일+ 주머니통장은 특판상품으로 판매기간(2019.12.~2020.2.) 중 판매한도(2만좌) 소진 시 조기에 판매종료되며, 추후 특판계획에 따라 재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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