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뉴스룸앱] ‘우체국뉴스룸’ 앱app으로 通하다

[우체국뉴스룸앱] ‘우체국뉴스룸’ 앱app으로 通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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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뉴스룸’
앱app으로 通하다

우체국앱이 꿀

우정사업의 소통채널은 다양하다. 우정사업본부의 홈페이지는 물론, 인쇄사보, SNS, 카카오톡, 각 지역의 우체국 게시판까지 온-오프라인에 걸쳐 수많은 소통채널로 국민과 만나고 있다. 하지만 그 숫자가 많을수록 전하려는 정보는 분산, 산재되는 현상이 발생되곤 했다. 그렇게 흩어진 각 내용을 한 곳에 담자는 의견들이 모여 만들어진 디지털 소통채널, 바로 ‘우체국뉴스룸’이다.

글. 최재욱

[우체국뉴스룸앱] ‘우체국뉴스룸’ 앱app으로 通하다

2018년 8월 개설되어 새로운 소통의 문을 연 ‘우체국뉴스룸’은 디바이스 환경에 따라 맞춤화된 웹페이지를 제공하는 반응형 웹으로 제작되어 PC, 모바일 어느 것을 사용하든 누구나 쉽게 어디에서든 접속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앱을 통하면 좀 더 쉽게 우체국뉴스룸을 접속할 수 있는데, 구글 마켓스토어나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우체국뉴스룸’을 검색, 설치하면, 마이크를 든 제제*가 그려진 ‘우체국뉴스룸’앱을 만날 수 있다.

‘우체국뉴스룸’의 가장 큰 장점은 우정사업본부의 각 채널의 주요 정보를 모두 모아놨다는 점이다.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의 채용정보, 보도자료 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정보부터 우체국 SNS, 우체국과 여행 앱 및 우체국 인쇄사보의 다양한 콘텐츠, 그리고 각 소속기관의 소식 등을 한 곳에 모았다. 굳이 다른 채널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우체국뉴스룸’ 안에서 우정사업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가장 빨리 우정사업의 현재를 접할 수 있다는 점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메인페이지인 에서는 우체국의 오늘을 영상 및 카드뉴스 형태로 가장 발 빠르게 만날 수 있다. 또한 RSS 기능을 이용해 우정사업본부의 채용 정보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우정 역사의 기록관’ 역할이다. ‘우체국뉴스룸’에는 우정사업의 현재와 미래뿐만 아니라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제작된 우체국사보의 칼럼, 기사 등 5,500여 건을 게재하여 우정사업의 걸어온 발자취를 쉽게 검색하고 찾아볼 수 있으며, 당시 직원들의 모습, 우정사업의 변천사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책자형태인 PDF 파일로도 함께 제공하여 그 편의성까지 더하였다.우체국뉴스룸에는 우체국의 정책이나 상품 홍보, 역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체국사람들’ 카테고리에는 주민들의 이웃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우체국직원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으며. ‘생활의 재발견’ 카테고리에는 다양한 교양, 문화, 과학 지식과 생활 팁을 제공하여 폭넓은 소통 채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디지털 소통 시대에 발맞춰 쉽고 편리하게 우정사업본부와 만날 수 있도록 오픈한 우체국뉴스룸. 앞으로 혁신적인 사업운영과 다양한 현장의 모습을 통해 국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채널로서의 역할을 기대해본다. 


우체국뉴스룸 이용방법

모바일앱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우체국뉴스룸’을 검색

PC 인터넷(www.postnews.kr)으로 직접 접속 또는 포털에서 우체국뉴스룸’으로 검색











* 제제는 2018년 우체국 디지털그림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으로, 밝은 모습으로 국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우체국의 상징 제비를 의인화한, 우정사업의 새로운 캐릭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