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꿈과 희망 지킴이, 우체국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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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뉴스

청소년의
꿈과 희망 지킴이,
우체국 보험

우체국 청소년 꿈보험 희망캠프

우정사업본부는 청소년들이 진로 멘토링과 직업체험을 하는 ‘우체국 청소년 꿈보험 희망캠프’ 를 지난 8월 13일 서울중앙우체국(포스트 타워)에서 열었다. 이번 희망캠프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 참여해 장래 희망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청소년 진로 지도를 받고 직업체험을 했다.

글. 김대성(우정사업본부 보험기획과)

청소년의 꿈과 희망 지킴이, 우체국 보험
2015.09

꿈을 품는 첫 걸음 꿈 멘토를 만나다


청소년 시기에 미래 진로의 전문가를 만나 꿈의 실체를 확인하고 스스로 방향을 잡아가는 과정은 중요하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지만 개개인의 재능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는 과정을 통해 미래를 정확히 설계하고 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체국보험은 장학금을 통해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동시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희망캠프에서도 꿈 멘토의 멘토링 체험 등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꿈 멘토와의 대화 프로그램에서는 과학·IT전문가들이 학생들의 진로에 대해 멘토링을 하였고, 방송인 김현욱 씨는 재능기부로 행사 사회와 함께 꿈과 희망을 전하는 특강을 진행했다. 또 우체국 공익사업 명예 활동가로 위촉된 개그맨 김기열 씨도 참여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1박 2일로 진행한 이번 캠프에서 첫째 날에는 장학증서 증정식 후 양재동에 위치한 The-K호텔로 이동해 꿈 멘토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후 친교의 시간으로 레크레이션과 특강을 들었다. 둘째 날 참가학생들은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직업 체험관인 한국잡월드로 이동해 청소년체험관, 직업세계관, 진로설계관에 마련된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직업체험을 하며 스스로 꿈꾸는 미래의 모습에 한걸음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



꿈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 약속


우정사업본부는 이번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위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공익형 보험상품인 ‘우체국 청소년꿈보험’을 무료로 가입해주었다. 중학교에 재학 중인 이번 장학금 수혜 청소년들은 만 17세가 되는 해까지 매년 50만원의 학자금을 받고, 질병이나 재해로 입원하면 입원치료자금이 지원된다. 또 과학·IT 관련 대학 학과에 진학하면 250만원의 입학축하금도 지원받게 된다. 우정사업본부는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1995년부터 지난해까지 1,700여 명에게 60억원을 지원해왔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멘토링과 직업 체험을 통해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청소년꿈보험 장학생들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