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 6. 26. 우정사업본부는‘2019년 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자동차 시범사업에 도입할 차량 선정을 위한 제안서 등 평가’결과를 공고했다.

우정사업본부, 초소형 전기차 적격차량 선정
2019.07

지난 2019. 6. 26. 우정사업본부는‘2019년 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자동차 시범사업에 도입할 차량 선정을 위한 제안서 등 평가결과를 공고했다

 

업체명

적격 여부

결과

대창모터스

적격

도입 수량의 50%

마스타전기차

적격

도입 수량의 30%

쎄미시스코

적격

도입 수량의 20%

 <2019. 6. 26. 평가결과>

 

이번 평가에 앞서 우정사업본부는 1년여 기간 동안 차량 성능·구조 등 기본사항 검증 및 운영상 문제점 도출을 위해 51개 우체국에서 초소형 전기차 70대를 시험운영 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적재능력, 안전·편의장치 등이 개선된 차량이 도입될 예정이다.

 

적격 평가를 받은 초소형 전기차량은 국내에서 조립·생산하고 핵심부품인 배터리는 국내산을 장착한 차량이며, 주요 부품에 대한 국산화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관련 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창모터스(다니고3)

마스타전기차(마스타밴)

쎄미시스코 (D2C)

 

 

우정사업본부는 통상우편물은 감소하고 소포우편물이 증가하는 우편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집배원의 이륜차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축함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배달장비인 초소형 전기차로 단계적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초 초소형 전기차 퍼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