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진단부터 간병비까지 보장, 무배당 우체국치매간병보험 출시

치매진단부터 간병비까지 보장, 무배당 우체국치매간병보험 출시

우정사업본부뉴스

치매진단부터 간병비까지 보장, 무배당 우체국치매간병보험 출시

만 30 ~ 70세까지 가입… 간병비 최대 월120만원 평생 지급

치매진단부터 간병비까지 보장, 무배당 우체국치매간병보험 출시
2019.10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정진용)는 치매진단부터 관리까지 보장하는‘무배당 우체국치매간병보험’을 11월 1일 출시한다.

 

‘무배당 우체국치매간병보험’은 경도치매부터 중증치매 진단까지 단계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으며 특약에 가입하면 간병비 보장, 알츠하이머, 파킨슨병까지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다. 만3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90세, 95세, 100세까지 보장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치료보험금은 치매 정도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지급받는다. 간병비도 최대 월 120만원까지 평생 받을 수 있어 치매의 치료뿐만 아니라 관리의 부담도 덜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무배당 우체국치매간병보험 출시를 기념하여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무배당 우체국치매간병보험 가입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우체국쇼핑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무배당 “ 우체국치매간병보험은 고령화 시대에 국민들이 안심하고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치매전용보험이다”라며“앞으로도 우체국 보험은 폭넓은 보장을 통한 사회안전
망 역할의 확대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무배당 우체국치매간병보험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보험고객센터 (1599-0100) 및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www.epostban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