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신종 스미싱 문자가 확산되고 있어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스크랩)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 절대 클릭해선 안 돼... ‘신종 스미싱 수법’ 관련 언론보도
2019.11

ㅇ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신종 스미싱 문자가 확산되고 있어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①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 링크 클릭 대신 신고하세요”(국민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1263111
우정사업본부는 2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라는 내용의 신종 스미싱 문자가 확산되고 있다”며 “우체국에서는 절대로 택배 확인 문자와 함께 링크를 보내지 않는다. 링크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라고 안내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어 “혹시 스미싱 문자로 피해를 입었다면 KISA불법대응센터(신고전화 118)로 연락달라”고 당부했다.

 

②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택배 사칭 스미싱 주의(동아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255456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라는 문구를 활용한 스미싱(Smishing)을주의하라는 누리꾼의 당부가 26일 이어졌다. 스미싱은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해 금전적인 피해 등을 유발하는 수법이다. 이날 네이버 카페·블로그 등 온라인에선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http’로 시작하는 사이트 주소가 적힌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③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 스미싱 주의보(파이낸셜뉴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4&aid=0004333657
'우체국 택배 확인을 부탁한다'라는 문구의 스미싱(smishing) 사례가 다수 접수되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우체국택배 확인 부탁합니다라는 문자를 받았다. 혹시 스미싱 아니냐”라는 내용의 글이 다수 확산되고 있다. 스미싱이란 문자(SMS)와 온라인 사기(Phishing)의 합성어다.

 

④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스미싱 문자 '주의 경보'(뉴스핌)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1126001382
신종 스미싱 수법...우본 '우체국 절대 문자+링크 안 보내', '발신자 확인 모를 경우 링크 누르는 것 자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