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는 ‘2019년 대포통장근절대책’ 추진으로 2019년 11월 기준, 우체국 대포통장(보이스피싱 사기이용계좌) 발생건수가 1,390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2,704건보다 49% 감소했다고 밝혔다.

우체국 금융, 대포통장 절반 감소
2020.02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는 ‘2019년 대포통장근절대책’ 추진으로 2019년 11월 기준, 우체국 대포통장(보이스피싱 사기이용계좌) 발생건수가 1,390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2,704건보다 49% 감소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 및 추진하고 있으며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 역시 전개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같은 노력으로 금융감독원 ‘2019년 금융사기 근절 부문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종석 우정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계좌관리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펼쳐 국민들의 자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