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때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OTP(1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없이 하루 1,000만원까지 송금할 수 있게 됐다.

더 쉽고 빠르게 ‘우체국스마트뱅킹’ 새 단장
2020.02




우체국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때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OTP(1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없이 하루 1,000만원까지 송금할 수 있게 됐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는 우체국 스마트 뱅킹을 전면 개편해 공인인증서 없이 핀번호(6자리 숫자)로 모바일 뱅킹을 이용할 수 있는 간편인증서비스를 제공한다. 송금거래뿐만 아니라 상품가입, 공과금 납부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도 보안카드·OTP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며, 현금카드가 없어도 우체국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을 찾을 수 있다. 우체국 스마트 뱅킹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우체국, 우체국예금고객센터(1588-1900, 1599-1900) 및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www.epostban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