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우정사업 종사원 안전보건관리 토론회

(스크랩) 우정사업 종사원 안전보건관리 토론회

우정사업본부뉴스

(스크랩) 우정사업 종사원 안전보건관리 토론회

지난 5일 강남우체국에서 실시된 집배 안전보건관리 토론회에 대한 언론 스크랩

(스크랩) 우정사업 종사원 안전보건관리 토론회
2019.06

지난 6월 5일. 우정사업본부는 우정사업 종사원의 건강 증진과 산업안전 보건 수준을 높이기 위한 '산업안전보건 관리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에 현장을 취재한 각 언론사에서는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아이뉴스24  www.inews24.com/view/1184153

(우본, 집배원 업무환경 개선책 논의 … 전문가 토론회) 

윤진하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는 '타 공무원 집단과 비교 시 우정 종사원의 심혈관질환 유병률은 2.9배까지 높았다'며, '과로와 스트레스, 미세먼지 등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주말에 종사자들의 사망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서는 '주중에 일하는 동안 참고 있다가 집에서 심혈관질환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190605172054569 

(우본, '산업안전보건 관리 대토론회'개최...전문가·노조 참석) 

김형렬 서울성모병원 교수도 '장시간 노동이 우울증상과 관련이 높다는 연구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노동시간을 줄이는 게 중요하다'며 '사고 경험자, 신규 입사자 등 심리적 지지가 필요한 고위험군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우본은 전문가들의 진단을 토대로 노사가 함께 안전보건관리 실효성을 높이고 집배노동 개선추진단의 권고를 이해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종합계획을 마련한다. 더불어 안전보건관리 연구용역을 통해 '우정사업 매뉴얼'도 마련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news.mt.co.kr/mtview.php?no=2019060513592086001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사망사고 '제로'조직 만들겠다') 

'전체 업무량과 초과근무는 줄어들고 있는데도 사망사고는 줄지 않고 있다. 노사가 함께 의견을 모아 사망사고 제로(zero)조직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집배원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인력 증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2011년 이후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며 '재무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현시점에서는 어려운 부분이 크다'고 답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1000명의 인력을 증원하려 했지만 국회에서 예산이 통과되지 않으면서 불발됐다.  

이전 다음 글보기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