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사회적합의기구 2차 회의 개최

우정사업본부, 사회적합의기구 2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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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정진용)는 농어촌지역 집배원의 주5일 근무체계 구축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2차회의」를 9월 19일 10시 광화문우체국에서 개최했다.

우정사업본부, 사회적합의기구 2차 회의 개최
2019.09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정진용)는 농어촌지역 집배원의 주5일 근무체계 구축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2차회의」를 9월 19일 10시 광화문우체국에서 개최했다.

 

이 기구는 노사 이해관계자, 노동·경영 등 전문가, 소비자 단체 및 농어촌 고객 대표 관계기관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8월 30일 발족식을 개최했으며 연말까지 정례회의 뿐만 아니라 필요시 수시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회적 합의기구」는 농어촌지역 집배원의 주5일 근무체계 구축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① 인력증원 ② 소포 위탁수수료 인상 ③ 토요배달 중단을 중심으로 현장 실태조사 및 고객설문조사, 연구용역 등을 수행하고 올해 12월까지 최종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1차 회의 결과와 우정사업 재정구조 등을 설명하고 농어촌 지역의 집배인력 증원 안, 소포위탁 수수료 인상 안과 토요일 배달 중단 안 등 다양한 대안들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이었다.

 

우정사업본부는 “「사회적 합의기구」에 성실히 임하고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노사간 신뢰회복 및 농어촌 지역 집배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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