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현장방문 (대전우편집중국, 성남우편집중국, 국제우편물류센터)

새해 첫 현장방문 (대전우편집중국, 성남우편집중국, 국제우편물류센터)

현장스케치

현장스케치

새해 첫 현장방문 (대전우편집중국, 성남우편집중국, 국제우편물류센터)

2019. 1. 1.(화) 우정사업본부장은 새해 첫 일정으로 대전우편집중국, 성남우편집중국, 국제우편물류센터 등 물류현장을 방문으로 2019년을 시작하였다.

새해 첫 현장방문 (대전우편집중국, 성남우편집중국, 국제우편물류센터)

우정사업본부장은 집배물류 혁신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2018년의 마무리와 2019년 기해년 새해 맞이를 우편집중국과 국제우편물류센터 현장 직원들과 함께 하였다.





2018. 12. 31.(월) 23:30

12월 31일 2018년의 마지막날은 대전집중국과 교환센터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 어묵국을 먹고 덕담을 나누며 2019년 새해를 맞이하였다. 






2019. 1. 1.(화) 04:00

또한, 강성주 본부장은 대전우편집중국에서 직원을 격려한후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성남우편집중국을 방문하였다. 성남우편집중국에서 우정사업본부장은 집배물류 혁신을 위해 우편집중국의 역할이 컸다고 강조하며, 새해에도 우편물류의 중심에 서 주길 당부하였다. 





2019. 1. 1.(화) 10:00 

마지막 일정으로 강성주 본부장은 성남집중국을 거쳐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국제우편물류센터를 방문하였다. 국제우편물류센터는 해외직구가 신 소비패턴으로 부상하면서 인바운드택배 물량이 급증하고 있는 곳이다. 해외 인바운드 택배 접수장에서 새해 아침을 보낸 본부장은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