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광역우편물류센터 건립 현장 및 대전우편교환센터 소통 현장 방문

중부권 광역우편물류센터 건립 현장 및 대전우편교환센터 소통 현장 방문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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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광역우편물류센터 건립 현장 및 대전우편교환센터 소통 현장 방문

중부권 광역우편물류센터 건립 현장 및 대전우편교환센터 소통 현장 방문

중부권 광역우편물류센터 건립 현장 및 대전우편교환센터 소통 현장 방문

2019. 1. 22.(화) 13:30 우정사업본부장(본부장 강성주)은 남대전 IC 인근에 현재 건설 중인 중부권 광역우편물류센터 현장을 방문하여 공정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다향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강성주 본부장은 '우편물류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중부권 광역우편물류센터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에 철저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후, 15:00 에는 대전우편교환센터를 방문하여 설 명절 우편물 소통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과 격의없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었다.

강성주 본부장은 '올해 설 명절은 하루 평균 175만개의 소포우편물이 접수되어 평소보다 145%, 전년보다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하차 등 작업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