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특별소통 현장방문

설 명절 특별소통 현장방문

현장스케치

현장스케치

설 명절 특별소통 현장방문

우정사업본부장(본부장 강성주)은 2019. 1. 23.(수) 강원도 횡성우체국을 시작으로 경기광주우체국, 충북 음성우체국, 경북 구미우체국, 울산우편집중국을 순회하며 설 명절 우편물 소통을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설 명절 특별소통 현장방문

우정사업본부장(본부장 강성주)은 2019. 1. 23.(수) 강원도 횡성우체국을 시작으로 경기광주우체국, 충북 음성우체국, 경북 상주우체국, 울산우편집중국을 순회하며 설 명절 우편물 소통을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 2019. 1. 23.(수) 08:00 홍천우체국-

강성주 본부장은 직접 이륜자 안전상태 및 방한대비를 점검하고 강원도 추위에 고생하는 직원을 격려했다.

 

 

 

 

- 2019. 1. 23.(수) 10:30, 경기광주우체국-

경기광주우체국을 방문한 강성주 본부장은 직원들의 안전한 소통을 강조하며,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19. 1. 23.(수) 13:30, 음성우체국 -

연이어, 충북 음성우체국을 방문한 강성주 본부장은 집배물류 혁신전략 10대과제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집배물류 혁신을 통해 일하는 방식을 바꿔 근로시간이 단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19. 1. 23.(수) 16:30, 상주우체국 -

경북 상주우체국에 도착한 강성주 본부장은 귀국한 집배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상주우체국 설 명절 소통대책 및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 2019. 1. 23.(수) 20:30, 울산우편집중국 -

오늘의 마지막 소통점검 장소에 도착한 강성주 본부장은 집중국이 명절소통의 중추적역할임을 강조하고 특별소통이 끝나는 마지막까지 정시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