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가 휩쓸고 간 속초…우체국 따뜻함을 남기다

화마가 휩쓸고 간 속초…우체국 따뜻함을 남기다

현장스케치

현장스케치

화마가 휩쓸고 간 속초…우체국 따뜻함을 남기다

화마가 휩쓸고 간 속초…우체국 따뜻함을 남기다

2019. 4. 4.~ 6. 강원 지역 산불로 정부에서는 산불피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우체국 또한 위기대응반을 운영하며 우편물 배달을 통한 국민소통에 만전을 다했다. 화마가 휩쓸고 간 강원지역! 이제 우체국이 따뜻함을 남긴다.

화마가 휩쓸고 간 속초…우체국 따뜻함을 남기다

2019. 4. 4.~ 6. 강원 지역 산불로 정부에서는 피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우체국 또한 위기대응반을 운영하며 우편물 배달을 통한 국민소통에 만전을 다했다. 화마가 휩쓸고 간 강원지역! 이제 우체국이 따뜻함을 남긴다.


4일 저녁 7시 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인근에서 불이 나 산으로 옮겨붙었다. 이 불은 강풍을 타고 삽시간에 원암리와 성천리 등으로 번졌고, 고성군은 인근 주민과 콘도 등 투숙객들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산불은 속초 시내까지 번지고 있고 주민은 대피했다.



산불이 발생하자 우정사업본부는 강원지방우정청에 비상대책반을 운영하며 강원지역 우편물 배송과 안전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다. 또한 산불 발생 인근 지역인 강릉우체국, 속초우체국, 동해우체국 총괄우체국은 산불 진행사항을 실시간 파악하여 우편물의 안전한 소통에 전력을 다했다.


2019. 4. 6.(토) 새벽 우정사업본부장(강성주)은 속초우체국을 찾아 산불화재로 인한 배달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는 속초우체국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우정사업본부장(본부장 강성주)이 화마의 피해를 입은 우체국 직원 집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며 위로했다







 

갑작스런 주민대피로 인해 생필품이 부족한 대피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우체국에서는 간단한 이불 등을 전달했다. 




화마가 휩쓸고 간 강원지역! 이제 우체국이 따뜻함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