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

집배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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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집배 노동시간 단축 등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2018년에는 집배인력 총 1,112명을 증원하였으며, 집배원이 배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동작업 등을 축소하여 일평균 근로시간 40분을 단축하였다. 또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정밀건강검진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집배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집배 노동시간 단축 등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2018년에는 집배인력 총 1,112명을 증원하였으며, 집배원이 배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동작업 등을 축소하여 일평균 근로시간 40분을 단축하였다. 또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정밀건강검진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우정사업본부와 원자력병원이 함께 실시하는 건강검진 프로그램에서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도 있었다.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집배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초소형전기차 배달을 추진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향후 사회적합의기구의 권고사항을 반영하여 재정상황 호전 시 집배인력을 증원 할 계획이며, 통상우편물 격일배달제, 등기우편물 배달횟수 단축 등 프로세스 개선, 초소형 전기차 현장 배치, 안전용품 보급 확대를 통한 안전사고예방 등 집배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집배원 노동조건 개선

 

 

 

 

 

 

‘18. 4

 

‘19. 4

 

 

 

 

 

집배인력

 

집배원 16,736

소포위탁배달원 2,354

집배원 16,849

소포위탁배달원 3,134

 

 

 

 

 

 

 

1인 배달물량

 

집배원 922

(일반794, 등기88, 소포40)

집배원 869

(일반740, 등기87, 소포42)

 

 

 

 

 

 

 

초과노동시간(주간)

 

10.5시간

(12시간 초과자 5,679)

9.1시간

(12시간 초과자 3,547)

 

 

 

 

 

 

 

토요일 근무인원

 

6,677(1.7)

4,9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