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산동우체국 최미경 - 2000년
함께 근무한 우정가족과 떠난 즐거웠던 소풍날. 젊은 날의 우리들, 25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한 우정가족 모두 오래오래 곁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양일산우체국 이원기 - 2002년
2002년 업무 끝나고 직원 모두 식당에서 한마음 한 뜻으로 2002 월드컵을 응원하던 모습.

남원산동우체국 김춘영 - 2004년
당시 전북체신청 님이 퇴직 기념 활영을 하며 전북창 오픈 관대를 돌면서 사진을 찍은 뒤 보내주신 사진

성남운중동우체국 김지영 - 2007년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 참여한 우체국 체육행사로 우편물류과 직원들과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인천서창동우체국 용성애 - 2008년
우연히 알게 된 우체국 갯벌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했는데 운 좋게 선정되어 아이들과 활쏘기, 승마 등 여러 체험을 만끽했습니다

속초우체국 박대열 - 2011년
강원도에 내리는 눈은 한 번 쏟아지면 2박 3일 동안 이어지고 기본 1미터씩 쌓입니다. 우편 업무도 올스톱한 이날은 직원들이 천막 깔판에 눈을 담아 일일이 주차장 밖으로 퍼냈습니다.

전남지방우정청 박세영 - 2012년
그 당시 근무하던 영업과 막내 직원이 영업과 직원 모두에게 빼빼로 상자 뒷면에 손편지를 써서 선물로 줬어요. 후배가 전한 따뜻한 마음에 뭉클한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경산우체국 강노원 - 2013년
우체국 주차장 선이 희미해져서 후배 주무관과 페인트를 칠했는데 정교하게 작업해서 놀랐던 기억. 우체국 직원은 다재다능해야 함을 몸소 느꼈어요.

논산우체국 김혜숙 - 2016년
우체국 직원모델 5기로 활동하던 시절,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알뜰폰 홍보용 사진 촬영을 했어요. 우정사업본부를 대표하는 얼굴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임했습니다.

서대구우체국 이덕수 - 2017년
동대구우체국 소포실 전 직원이 단합대회를 열어 의기투합을 다졌던 때.

서울노원우체국 이학재 - 2018년
우리 우체국에 첫 전기차가 도입됐던 순간!

서울대학교우체국 이은미 - 2018년
가정의 달 맞이 가족 초청 행사에 오신 부모님과 찍은 사진. 부모님께서 기념사진을 벽에 걸어놓으시며 “너무 좋았다”라고 회상하셨어요.

횡성우체국 차순주 - 2018년
물류과에 근무할 당시 직원들과 점심시간에 강가에서 삼겹살 먹었을 때.

이월우체국 최은하 - 2019년
동료들과 화순국화향연축제에서 한컷, 우연히 우체국 로고를 발견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사진을 찍었답니다.

구리교문동우체국 이태인 - 2020년
코로나로 정신없이 마스크를 접수했던, 모두가 힘들었던 시기에 한 고객이 감동적인 글을 올려주셔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입니다.

양산우체국 윤정미 - 2021년
늦깎이로 공무원의 첫 우체국 발령지에서 새내기 안내문을 기념으로 찍었어요.

창원우편집중국 이진아 - 2022년
40여년 된 마신우체국의 재건축으로 이사를 준비하는 모습. 마지막날 석별의 정을 나눴습니다.

병영우체국 김태현 - 2023년
우체통 보수 작업에 돌입한 날. 더운 날씨에 온몸이 땀에 젖었지만 우체통이 멋진 모습을 되찾아 보람찼습니다.

안산우체국 윤지숙 - 2024년
11월 27일에 폭설이 내려 우체국 앞 눈을 쓸던 중 찰칵! 춥고 힘들었지만, 동료들과 함께라서 웃을 수 있었습니다.

지산우체국 허강운 - 2024년
코로나 이후 맞이한 진도우체국 체육대회. 특히 전년도인 2023 우체국 경영평가에서 수상한 우수상을 같이 기념해 더욱 화기애애 했어요.

광주두암1동우체국 이정미 - 2024년
이벤트에 북광주우체국 응원의 글을 써서 응모했는데 치킨 100마리에 당첨됐어요! 그 덕분에 전 직원들과 치킨파티를 했답니다.

울릉우체국 김상호 - 2024년
울릉우체국 개국 120주년을 기념해 독도 정상에서 ‘1일 독도수호대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던 순간. 대한민국의 자존심인 독도 정상에서 태극기와 우정기를 흔들며 가슴 뛰는 감격의 순간을 맞이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남대구우체국 유은아 - 2024년
성탄절 전날에 산타가 우체국을 찾아온 순간! 우체국 산타를 만난 고객들이 동심의 세계로 go!go!

서울은평우체국 박경화 - 2025년
소포 접수 마감을 10분 남겨놓고 접수된 국제소포(선편) 25건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와 10분도 안되는 시간 안에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서울은평우체국 영업과는 원팀!

서울봉천동우체국 김선미 - 2025년
금융사고 현금 피탈 모의훈련 및 예방 교육 현장이에요. 현금 피탈 모의훈련도 실전처럼 모든 훈련과 교육에 진심인 국장님과 직원들이 참 멋집니다. 서울봉천동우체국은 우리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