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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사람들

정(情)이라는 이름의 따스함으로

정(情)이라는 이름의 따스함으로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선정됐다는 화본역에 내려 벽화를 따라 걷다 보면 군위 산성우체국이 보인다. 정겨운 시골 정취가 물씬 풍기는 화본마을 속 우체국은 푸근한 동네 사랑방이다. 조용하지만 정이 흘러넘치는 곳, 차분하지만 거침없는 산성우체국 사람들을 만났다.

스포츠 이모저모

‘추추트레인’ 추신수 한국 상륙 KBO리그 흥행에 돌풍 일으킬까?

‘추추트레인’ 추신수 한국 상륙 KBO리그 흥행에 돌풍 일으킬까?

야구팬들이 상상만 하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16시즌을 활약했던 ‘추추 트레인’이 한국에 상륙했다. 부산고등학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로 직행해 성공 가도를 달리던 추신수(39)가 이제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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