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사람들

구도심 속 우체국 지역과 상생의 손 맞잡다

구도심 속 우체국 지역과 상생의 손 맞잡다

목포는 해양과 내륙이 만나는 관문이자 선박들이 정박하는 항구도시다. 목포역에는 도심 곳곳에 포진한 역사문화자원을 구경하기 위한 관광객으로 늘 붐빈다. 목포역에서 노적봉 방향으로 천천히 걸음을 옮기면 ‘지붕 없는 근대역사박물관’이라 불리는 원도심에 유달산우체국이 자리하고 있다. 신구세대의 조화로 발전을 꾀하는 곳에서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는 유달산우체국은 늘 활기를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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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클' 배구 여제 김연경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월클' 배구 여제 김연경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배구 여제, 월드 클래스, 여자배구의 리오넬 메시…. 모두 김연경(33)을 가리키는 수식어다. 지난해 국내로 돌아온 김연경은 압도적인 힘과 스피드를 앞세워 프로배구 V리그를 평정했고,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으로서 2020 도쿄 올림픽 메달 사냥의 최전선에 섰다. 김연경은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하지만, 여전히 국내에 대적할 선수가 없을 정도의 실력과 대중적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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