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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사람들

마실 오듯 편안하고 정이 있어 따뜻한 곳

마실 오듯 편안하고 정이 있어 따뜻한 곳

진주가좌동우체국은 정감 넘치는 우체국이다. 밝은 표정으로 친근하게 말을 건네는 직원들이 있어 언제 찾아도 기분 좋은 곳, 도시 발전과 함께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지역에 파고드는 진주가좌동우체국을 찾았다.

이달의 스포츠人

농구, 가을과 함께 날아오르다

농구, 가을과 함께 날아오르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지만, 스포츠팬들의 이야기는 다르다. 세계 각국의 프로농구 리그가 10월 전후로 일제히 개막하기에, 이들에게 가을은 농구의 계절이다. 특히 ‘한국 농구의 전설’이라 불리는 허재가 최근 흥미로운 행보를 보이면서 국내 농구 팬들은 올 시즌 KBL 리그 개막일인 10월 15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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