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사람들

책 읽는 재미, 모이는 즐거움 이 안에 다 있다

책 읽는 재미, 모이는 즐거움 이 안에 다 있다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학생들에게만 채근할 순 없다. 업무 능력과 처세술, 트렌드와 인문학 등 오히려 학교 밖에서 탐독해야 할 게 많은 세상이다. 하지만 ‘바쁘다’는 진실 혹은 핑계 그 어디쯤의 이유로 모두들 책과 멀어지는 가운데, 주기적으로 모여 책을 같이 읽는 우정인들도 있다. 부산진우체국 동호회 ‘독서포럼 나비’를 만나 책 읽는 재미가 무엇인지 물었다. 이들의 가장 큰 희열은 ‘책 읽는 삶’ 그 자체였다.

우체국 언저리에서

온라인에도 깃든 정성을 믿고

온라인에도 깃든 정성을 믿고

기획테마 ‘우체국 언저리에서’
‘언저리’는 어떤 공간 혹은 시간에 완벽히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상태나 지점을 말합니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우정문화 교양지 <우체국과 사람들>은 올 한 해 우체국 안팎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생각과 이야기를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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