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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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기반 위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우정정보관리원 최원진·이승주 주무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국 우체국의 우편·금융 서비스가 차질 없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정정보관리원 최원진·이승주 주무관은 안정적 시스템 운영이야말로 국민과의 신뢰를 지키는 일이라 말한다. 본업은 물론 우체국 디지털 홍보 파트너, ‘우디’로도 함께 활동 중인 두 사람은 오늘도 한 걸음씩 각자의 방식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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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다면 편지를 써보세요
《요정 핑크》, 《황토빛 이야기》 등을 통해 한국 순정·서정 만화의 한 지평을 열고, 한국만화가협회장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하며 한국 만화사를 이끌어온 거장 김동화 화백. 대표작 《빨간 자전거》로 시골 마을의 소소한 일상과 집배원의 땀방울을 감성적으로 그려내며 우정사업본부의 ‘명예 집배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던 그가, 《우체국과 사람들》 창간 80주년을 맞아 우정 가족들과 독자들에게 반가운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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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달리고, 다시 미끄러지며 시흥우체국 이승미 국장
2013년과 2015년, 《우체국과 사람들》은 한 우정인을 ‘도전하는 선수’로 기록했다. 핸드사이클 국가대표로서 도로 위를 달리던 그의 시간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다시 그를 만나기 위해 시흥우체국을 찾았다. 이번에는 뜨거운 아스팔트가 아니라, 차가운 빙판 위에서 또 다른 열정의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는 그를 마주하기 위해서.
우체국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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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변화와 함께하는 동반자 부산강서우체국
부산 강서구의 눈부신 성장의 중심에는 지역의 든든한 동반자인 부산강서우체국이 있다. 2000년 9월 개국 이래 활력 넘치는 조직 문화와 진심 어린 서비스로 성장을 거듭해 온 부산강서우체국. 주민들의 일상을 따뜻하게 잇고, 지역사회와 함께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는 부산강서우체국의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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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의 든든한 이웃 광주광산우체국
광주광산우체국은 빛고을 광주의 서북부를 지키며 지역 주민들의 일상을 묵묵히 이어온 우체국이다.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건 주민들의 하루 가까이에서 소중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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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처럼 든든한 횡성우체국
“횡성우체국은 추억을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입니다.” 129년 동안 횡성 지역의 우정 서비스를 지켜온 횡성우체국. 그 세월 속에는 지역을 향한 따뜻한 진심이 켜켜이 쌓여 있다. 횡성을 환하게 비추는 햇살 같은 우체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