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단성우체국 정세영 주무관

“누구나 저처럼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을 것입니다”
지난 8월, 국민신문고에 훈훈한 사연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6월 12일 밤 진주역 인근에서 가족과 함께 산책하던 정세영 주무관이 국가유공자 모자를 쓰고 땀으로
흠뻑 젖은 채 방황하는 노인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인도했다는 사연인데요. 정 주무관의 도움을 받은 노인은 6·25 전쟁과 베트남전에 해병으로 참전한 90대 국가유공자 이창수 옹이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연은 이 옹의 딸 이정실 씨의 제보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정 주무관은
“부사관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평소 군인에 대한 관심이많았는데, 국가유공자 모자가 눈에 띄었어요”라면서
“누구나 그런 상황이면 저처럼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단성우체국 정세영 주무관 > 민혜경 국장
단성우체국의 기둥인 민혜경 국장님을 칭찬합니다. 직원 한 명, 한 명의 의견을 귀담아들어 주시고, 넘치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십니다.
또한,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전 직원의 귀감이 되는 참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민혜경 국장 > 이상경 주무관
단성우체국의 마스코트인 이상경 주무관님은 항상 다정다감하고 주변 동료들을 살필 줄 아는 착한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변 사람 모두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파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신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능력도 탁월합니다.
이상경 주무관 > 박은희 주무관
매사에 긍정적이고, 주변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시는 박은희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고된 업무로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동료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면 언제나 환한 미소와 친절한 언행으로 답해주십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행동으로 선행에 앞장서는 박은희 주무관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