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상품소개
안 먹는 약, 우체통에 넣으세요 폐의약품 회수 우편 서비스
건강/요리/스포츠
다이어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중 뭐가 더 좋을까?
인문학/문화
새해를 맞이해 새롭게 장만할 물건은?
우정사업
다시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우체국 우정총국(郵征總局)
우체국 유튜브 핫클립
우체국과 함께하는 소아암 환아들의 성장스토리 희망빛이 자란다
127년 넘게 지역 우정의 중심으로 자리한 청주우체국. 국내 우정 서비스를 넘어 글로벌 우정 서비스까지 선도하며 활약하는 청주우체국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자.
서민정 주무관은 익숙한 업무는 능숙하게 처리하면서도 새로운 배움을 놓치지 않는 ‘성장형 새내기’다. 어제보다 성장한 오늘을 마주하는 그의 평범하고도 의미 있는 하루를 함께했다.
어디에 버려야 할지 고민되던 폐의약품, 이젠 우체통에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게 되었다. 편리한 배출로 생활 속 환경 보호를 도와줄 폐의약품 회수 우편 서비스를 소개한다.
141년의 세월을 품은 우정총국이 새 단장을 마쳤다. 전시와 체험을 통해 옛 우체국의 기록을 살펴보고 어린이와 가족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역사 공간으로 말이다.
SNS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에겐·테토’ 밈이 하나의 자기소개 방식이자 연애 언어로 자리 잡았다. 과학적 검증과는 무관하지만, 많은 MZ·알파세대는 이 밈을 통해 자신을 설명하고 관계를 탐색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엽서를 직접 쓰고 보내고 모을 수 있는 아날로그 공간은 잊고 있던 감성을 깨운다. 디지털 메시지가 일상이 된 지금 느리지만 따뜻한 손편지의 감동을 다시 꺼내보는 건 어떨까.
새해가 되면 누구나 ‘올해는 정말 달라질 거야!’ 하며 다짐하곤 한다. 설렘 가득한 새출발을 앞두고 우정가족에게 물었다. 2026년, 가장 먼저 장만하고 싶은 새 물건은 무엇일까?
2년 연속 이용객 400만 명을 돌파한 청주국제공항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국토의 중원이라는 지정학적 특성,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항공 수요 증가세가 청주국제공항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새해, 새 날, 커퓨 타임 없이 바지런히 나아가는 청주국제공항의 희망찬 여정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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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우정청 탁구동호회는 2004년 정보통신부 장관배 우승을 기념해서 결성된 이후, 매달 모여 연습과 대회를 할 만큼 성실하게 모임을 지속해오고 있는 동호회다. 동호회원수도 초기 20명으로 출발해 어느새 40명을 자랑하고 있다. 탁구는 어떤 매력이 있기에 이처럼 꾸준하게 회원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