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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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의 시간을 함께한 우리들의 이야기
1946년 10월, 《체신문화》라는 이름으로 창간된 《우체국과 사람들》이 어느덧 80주년을 맞았다. 국내 공공분야 사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지만, 늘 새로운 이야기를 담기에, 《우체국과 사람들》은 젊다. 전국에서 도착한 1,000여 통의 80주년 축하 메시지 중 일부를 펼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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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마음을 이어 행복을 틔우다
13년 전, 대학생 언니의 손을 잡고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웠던 초등학생 멘티가 이제는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 또 다른 아이의 손을 잡아준다.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함께하는 ‘장애가정 아동 성장멘토링’은 장애가정 아동과 대학생 멘토를 이어주며 두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동행을 만들어가고 있다. 전주에서 만난 전유빈 멘토와 하은(가명) 양의 다정한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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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금융의 내일을 여는 핵심 SP
변화의 파도 속에서 우체국 금융의 미래를 개척하는 이들이 있다. 시소처럼 변화무쌍한 금융시장의 한가운데서 우정금융의 남다른 저력을 입증해 가는 핵심 SP, 김태희 서울중앙우체국 금융영업실장과 김광재 포항우체국 금융영업실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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