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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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우체국 우정총국(郵征總局)
141년의 세월을 품은 우정총국이 새 단장을 마쳤다.
전시와 체험을 통해 옛 우체국의 기록을 살펴보고 어린이와 가족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역사 공간으로 말이다. -
우체국 유튜브 핫클립
우체국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 더 많은 영상이 보고 싶다면 유튜브에서 ‘우체국’을 검색하세요! 출퇴근길처럼 무료한 잠깐의 시간 속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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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과 함께하는 소아암 환아들의 성장스토리 희망빛이 자란다
지난 연말, 아이들의 웃음과 관객들의 박수로 가득 찬 ‘2025 희망빛이 자란다’ 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아암 환아들의 숨겨왔던 재능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뽐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희망의 순간을 선사했다.
포스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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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 위협하는 빈집 집배원이 찾는다
전국 빈집을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빈집 확인 등기 우편서비스’ 업무 협약이 2025년 12월 3일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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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기념 2026년 연하우표·연하카드 발행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열정과 도약의 상징인 말을 주제로 한 연하우표 60만 8,000장, 소형시트 28만 장과 연하카드·엽서 12종이 2025년 12월 1일에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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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우수 사례로 안전한 우체국 만들어요
전국 우체국과 우편집중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5 산업안전보건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김제우체국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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